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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진=철구 유튜브]

아프리카티비에서 대통령이라 불리우는 철구가 

장애인 비하로 또다시 방송 정지를 당했습니다.



정확한 사유는 안 나와있지만서도

10월20일 배틀그라운드 방송을 하던 

철구가 게임중 다른 캐릭터를 보고

'저능아'라는 단어를 사용했기 때문에 

방송 정지를 당한 것이 

아니냐는 추측이 있습니다.

[사진=아프리카tv 철구]

방송 정지 직전 마지막 방송에서 

철구는 손가락으로 숫자 3을 표현하며

이번엔 짧은 정지라고 밝혔는데요.

아마 3주나 3달은 아닌 것 같고 

3일 방송 정지 처분이 아닐까 

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.

철구 정지는 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.

철구는 2012년 김길태 사건을 모방하는듯한 

퍼포먼스를 하여 1년 가까이 정지를 당했고

2014년 게임에서 진 중학생들에게 

간장을 퍼부은 사건으로 

6개월 가까이 정지를 당하였습니다.



2016년엔 과도한 막말&욕설 방송 누적으로

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불려가 

사죄까지 해야했으며

이 사건으로 3일 정지를 당하였습니다.

이뿐만이 아닙니다.

올해 초엔 기초수급자를 비하하는듯한 

발언을 하여 7일 정지를 당하였습니다.

지난달엔 방송중 19금 설정을 하지 않고 

담배를 펴 7일 정지를 당하였는데요.

이번달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여 

15일 정지를 당하였습니다.

그리고 바로 오늘.

장애인 비하로 3일(추측) 

정지를 당하고 맙니다......



아프리카tv 애청자, 유튜브 구독자 등

도합 100만명이 넘는 팬을 보유하고 있는

거물급 인터넷 방송 스타 철구.



철구는 자신의 방송을 보는 사람들이 

굉장히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책임감을 느껴

앞으로는 문제가 될 만한 언행을

일절 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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